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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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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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를 지역주민과 유대 강화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는 2007년 관내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기 전에 지역주민들과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4월 17일 국유림집단지역인 김천시 증산면 일대 국유림 집단화 지역인 단지봉 영림계획구를 중심으로 수도리 . 황점리 지역 주민들과 숲가꾸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숲가꾸기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국우림관리소는 우리나라 국토의 64%가 산림이며 이중 산림청 소관 국유림이 22%를 차지하고 있어 국유림이 지역주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많아 숲가꾸기 사업 수립 단계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숲가꾸기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산림부산물 송이, 고로쇠 산나물 등의 집단 생육지역 사업 시 주민들의 소득원 보호 및 확대를 위한 숲가꾸기를 실행하여 산림복합경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인 산림소득원을 개발하여 지역 주민 소득향상과 산림의 기능을 증진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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