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NGO가 만나 사회적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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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NGO가 만나 사회적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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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 SK텔레콤과 실업극복국민재단 등과 연계 추진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정순호)는 SK텔레콤과 실업극복국민재단 연계 등으로 여성가장, 고령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2,365개 사회적일자리 제공한다.

2006년에는 고령자, 장기실직자, 여성가장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결식이웃지원 도시락 급식사업” 등 2,549개 일자리를 제공하여 NGO를 중심으로 기업 또는 기업과 지자체와 연계하여 적절한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 수익구조를 갖추고 자립을 지향하는 기업연계형사업을 집중 시행하였고,

특히 올해는 지난해 시범 도입되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 연계형 사업의 집중 육성계획에 따라 숲해설사업단 등 2개 사업을 신규 선정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지방노동청 종합지원센터 기획총괄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회적일자리사업은 오는 7월부터 시행예정인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에 앞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육성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선정과정에서 일자리의 지속가능성과 자립가능성이 중점 고려대상이 됐다”는 점을 밝혔다.

서울지방노동청이 육성하고자 하는 사회적기업은 우리사회에 부족한 사회서비스도 공급하고 고용도 창출함으로써, 복지와 고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회적일자리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지방노동관서(고용지원센터)에서 구직등록 시 참여를 희망하거나 비영리단체를 통해서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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