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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17일 인천광역시를 방문, 한강포럼 인천지부 창립식과 인천시당 주요당직자들과의 간담회를 잇따라 가지면서 아시안게임 인천 유치의 염원과 인천발전에 대한 정책구상을 밝혔다.
인천, '물류중심지', '경제중심지'
박 전 대표는 축사에서“인천이 추진하고 있는 경제특구는 우리나라‘규제개혁’의 전초기지”라며“인천을 규제혁파의 모델로 활용해야 한다”며“경제특구에서 과감하게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규제를 개혁해 나간다면 우리나라의 시스템 자체를 바꿔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한민국 경우회는 사설경호원을 섭외하여 박 전 대표의 안전을 살피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체육관에 모인 1000여명의 시민들은 박 전 대표의 발언 중간마다 연신 박수를 치며 동조했고, '박근혜' 연호를 외치기도 했다.
그는 열차페리와 관련하여“열차페리는 중국과 인천 사이 바다 위에 기차길을 놓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열차페리가 연결되면 인천에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화물이 몰려서 인천경제가 크게 발전하고 동북아의 경제중심지, 물류중심지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인천항은 이미 기존의 인프라가 있어 작은 투자만으로도 열차페리 운항이 가능하다”면서“그 중요성을 아는 리더십으로 열차페리 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열차페리가 현실성 있으며 경제성 있는 사업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2014년 아시안 게임', 인천유치의 희망
그는 또 “오늘 저녁에‘2014년 아시안 게임’개최지가 결정된다”며“저는 아시안게임이 반드시 인천에서 개최될 거라고 믿고 있고, 인천발전에 큰 기폭제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인천유치의 희망을 밝혔다.
그러면서“열차페리가 연결되면, 중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기차를 타거나 자기 차를 타고 인천에 올 수 있게 된다”며“기존에 배와 비행기만 타고 올 때와 비교해서, 얼마나 달라지겠느냐”며 그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나라당 인천시당에서 개최된 인천시당 여성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여성의 정치활동 확대방안과 보육,육아문제 해결방안, 인천의 발전구상 등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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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