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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명 장애인 자립의 삶에 날개
중증장애우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도울 황동보조원양성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하루8시간씩, 5일간 총 40시간교육을 한국토지공사 인천지역본부 강당에서 진행하고 장애인생활시설인 “소망의 집”에서 목욕 , 빨래, 청소 등의 실습 교육과 ‘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장애우 들의 보장구 (휠체어, 목발, 시각)체험과 함께, 다루는 예절 등에 관하여 배우는 등 등록교육생74명중 65명이교육과정을 마쳐 전국최다 수료생을 배출했다.
김 복기 인천광역시 사회복지 봉사재활 팀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이제 여러분 때문에 행복지수가 올라가고 또 사회의 주역으로 우리와 더불어함께 지역사회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 길’바란 다고 축사의 말을 했다.
김성숙 인천시의회 의원께서도 축사를 통해 ‘소외와 차별의 대상이었던 장애우 들이 이제여러분 때문에 참여와 평등의 주역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으니 여러분께 감사한다.‘ 고 수료를 축하했다.
정의성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엄격하고 힘든 교육 과정을 소화한 여러분들이 대견스럽다고 치하하고 모든 것이 시작인만큼 우리가 가는 길이 역사가 되고 본보기가 되는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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