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공고, 논산공고 등 도내 9개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39개 직종 521명의 역대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해 열띤 기량을 겨룬 결과 145명이 입상(1위 36명, 2위 37명, 3위 37명, 우수 35명) 했는데, 참가 기관중 천안공고가 기계제도ㆍ메카트로닉스 등 7개 직종에서 22명이 입상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이번 대회 분야별 입상자에게 ▲1위, 상장과 금메달 및 상금 30만원 ▲2위, 상장과 은메달 및 상금 20만원 ▲3위, 상장과 동메달 및 상금 10만원씩을 각각 지급했다.
또한, 이번대회 입상자(1, 2, 3위) 110명에게는 국가자격검정 해당 직종분야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며, 오는 9월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지난해 전국대회 6위 달성에 이어 올 해에도 상위권진입을 위해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본격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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