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정말 온갖 짓들을 다한다. 이제 도박에 손을 대고 경찰에 연행되어 판돈과 도구까지 증거물로 압수 되었다고 하니 참 기가 막힌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사람은 성접대 의혹, 강재섭 대표는 성희롱 발언으로 언론 장식, 사무총장은 여기자 성추행, 국회의원들은 수십 가지의 성관련 물의, 당협회장은 성폭행, 고희선 국회의원 후보는 불량씨앗으로 농민 울리고, 단체장들은 선거법위반으로 여러명이 날라 가고, 지방의회 의원은 술주정에 폭행으로 날라 가고, 양평군의 의회 김덕수 부의장과 의원들 그리고 당원들까지 도박을 벌여 입건되고 이런 한나라당이 제 1정당이라니 나라망신이 아닐 수 없다.
한나라당 대표의 해명을 촉구한다.
2007년 04월 1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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