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는 기존의 방과후 교육활동을 확대․개방해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에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성남 교육청에 따르면 "이 날 워크숍은 방과후학교의 비젼과 목표와 방과후학교의 운영방향 그리고 그동안의 운영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등 발전 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교육청은 또 이날 참석자들은 성남교육청 김동순 학무국장, 경기도교육청 한승덕장학관, 정홍만 전 평택교육장의 특강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방과후 학교 운영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 사례로 성남 중부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 특기적성 계발 프로그램 확대방안’과 영성여자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시범학교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성남교육청 담당자는 “120명의 대학생 자원봉사를 학교에서 멘토로 채용해 활용하도록 하고,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아동에게 주말 현장 체험학습을 제공하는 2007 “달려라 뛰뛰 빵빵 주말 버스학교” 운영 등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를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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