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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기원에서 열린 '제1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전국태권도대회' 는 기존의 경기규칙을 대폭 수정해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재미있고 강력한 태권도 구현'을 표방한 이번 대회는 일단 경기장 부터 다르다. 기존의 정사각형 매트에서 원형 매트로 바뀐 것.. 받아차기 주도의 따분한 맹점을 보완 하기 위해서 10초 동안 공격을하지 않고 기다리면 바로 벌점을 적용하는 공격 주도의 경기운영을 지향하고 있어 어느 경기보다도 박진감이 넘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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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혁 감독'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한 김세혁(에스원) 감독이 새로운 '룰'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
한편, 실업태권도연맹의 개정룰에 대해 "대중성을 위해서는 누구나 알기 쉬운 '단순한 룰'을 적용해야 된다"는 시각과 "재미있는 태권도를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기술이 도출될 수 있는 새로운 차등 점수제가 도입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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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딜가?.."새로운 '룰'에서는 10초 동안 공격이 없이 기다리면 벌점이 주어진다. ⓒ 이광윤 보도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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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 채점기' 보류..이번 대회는 '전자채점기' 대신, 수기로 채점, 60~80년대 통용했던 이른바 '쪽찌'가 등장 해 눈길을 끌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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