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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는 장애우 대학을 6년간 운영한 경험을 살려 인권학교, 장애인 활동보조원 양성을 위한 교육 등 사회특수교육 기관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6년차 실시할 계획이며, 중증장애우의 삶에 진정 날개를 달수 있는 활동보조원 교육을 실시중이며 노동부 일자리창출분야에서는 10명을 확정배정 받기도 했으며.
2006년 제주 마라도에 이어 지역중증․재가․저소득 장애우60명, 7기 장애우 대학 장애우 20명 포함 약160여명이 땅 끝 마을포함 남도 일 때 산업단지(현대 자동차, 광양제철소)와 경주 등을 탐방할 계획도 착실히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 언론에서 관심을 가져준 결과 시민과 장애우 들이 엄청난 호응을 하고 있음을 감사한다며 정의성 이사장은 이제“장애문제는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면서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일반인의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한 만큼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고 협조를 부탁 한다 ”고 말했다.
또한 몽골국립체육대학과 협약을 맺고 중고휠체어 보내기 사업을 계획 중이라고 전하면서, 우리보다 어려운 나라의 장애우 들에게도 눈을 돌리는 연구소가 되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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