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대를 아우르는 역동적 스포츠 축제 '키스포츠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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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를 아우르는 역동적 스포츠 축제 '키스포츠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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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과 29일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키스포츠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흥미진진한 스포츠 경기가 열렸는데 육체능력을 골고루 극대화시키는 크로스핏과 실전 격투의 성향이 강한 주짓수, 국제적인 인기 스포츠 팔씨름, 격렬한 몸싸움이 매력인 남성미 넘치는 미식축구가 이목을 모았다.

또한, 중량을 들어 힘을 겨루는 최고 기록으로 순위가 정해지는 파워리프팅과 체급별로 건강한 육체미를 심사 결정하는 바디빌딩, 유명 연예인들의 방송 출연으로 점점 매니아가 증가하고 있는 댄스 및 체조의 일종으로 수직기둥을 쓰고 오르내리기. 스핀. 거꾸로서기 등 고난이도 동작을 멋지게 조합하는 폴댄스가 주목을 받았다.

부대행사로는 무술 동작을 기반으로 한 그룹 운동인 ‘스트롱 바이 줌바’와 복싱. 태권도를 음악에 맞춰 춤과 함께 반복하는 피트니스 프로그램 ‘레즈밀 오픈 콘서트’ 그리고, 행사장 컬쳐파크 내 어디서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KSF 뮤직 & 비어파티’가 주말을 맞아 연인과 친구와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부대행사로 열린 스트롱 바이 줌바팀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대행사로 열린 스트롱 바이 줌바팀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진지하게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는 폴댄스 심사위원들
진지하게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는 폴댄스 심사위원들
파워리프팅은 중량을 들어 힘을 겨루는 최고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스포츠이다.
파워리프팅은 중량을 들어 힘을 겨루는 최고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스포츠이다.
내 자신에게 이겨내야지. 질수 없다!
내 자신에게 이겨내야지. 질수 없다!
미국에서 발달한 남성적인 몸싸움이 매력인 스포츠 미식축구도 이목을 끌었다.
미국에서 발달한 남성적인 몸싸움이 매력인 스포츠 미식축구도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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