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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 유세하는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와 '대전 서구 을' 이재선 후보^^^ | ||
박 전 대표는 대전 서구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와 함께 월평동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 고희선 후보는 병점역 앞에서 당원과 지지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가졌다. 고 후보는 이어 송산시장과 남양시장, 마도면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세전을 벌였다.
박 전 대표는 대전 지원유세에서“재보선 선거운동 첫날 가장 먼저 대전을 찾았다. 대전이야말로 저와 우리 한나라당에게 너무 소중한 곳이기 때문”이라며 대전 시민들의 감성에 호소했다.
그는“작년 지방선거 당시 생명을 잃을 뻔한 테러를 당했을 때 대전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병원 문을 나섰다. 상처 때문에 단 1분밖에 말을 못했지만 그 짧은 1분이 저에게 너무 소중했다"라고 대전의 인연을 강조했다.
그는 지방선거 유세 당시 테러습격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대전은요"라는 단 한마디로 선거 판세를 바꿨을 정도로 대전에 대한 '애착'을 과시한 바 있다.
박 전 대표는 오후에 금산과 서산을 방문해 저녁 늦게까지 당소속 재보선 후보들과 만남을 통해 지원을 할 계획이다.당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함께 한다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당심을 공략하는 동시에 경선 표대결의 적잖은 비중을 차지하는 민심까지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박근혜 전 대표는 선거 중반과 종반 대전을 두 차례 더 찾는 것 외에 경기 화성과 전남 무안,신안지역도 각각 두 차례와 한 차례씩 추가로 방문해 지원유세를 벌일 계획을 잡고 있다.
박 전 대표의 적극적인 재.보선 지원유세 기선잡기는 '박근혜'의 존재를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킨 가장 효과적 방법이 지원유세였다는 점에서 4월을 당내 대선후보 경선판세 반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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