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에이플(APL)의 멤버로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인 틴(TIN)의 새로운 발걸음이 시작되었다.
아티스트 TIN으로서의 이야기를 녹여내는 첫 발걸음이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스토리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드라마 스카이 캐슬 O.S.T.와 바람이 분다 O.S.T.에 참여해 두각을 보이며 뛰어난 실력을 검증하고 있는 코드네임레이블의 수석 프로듀서 배형호가 함께 했다.
Future Bass 기반의 곡으로 나쁜 여자인 걸 알면서도 주체할 수 없는 위험한 이끌림에 중독되어버린 어쩔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담아냈다.
코드네임 레이블의 관계자는 “한걸음씩 성장해가는 틴의 행보에 많은 응웡 부탁드린다.” 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틴의 앨범은 9월 25일 정오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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