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예술의 향연이 어울어진 '염광 꽃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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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예술의 향연이 어울어진 '염광 꽃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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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광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꽃 "Festival' 성황리에 개최

^^^▲ 염광의 자랑 "염광관악대의 힘찬 연주"염광학원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염광관악대가 2천여명의 재학생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학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Stage Marching Show 희망 2007"를 연주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진정으로 염광의 아이들이 이 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금과 빛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오늘의 염광학원의 꽃 "Festival'이 지역주민과 학부모들 그리고 모든 염광인에게는 축제요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국적으로 각종 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요즘 교육1번지로 새로 거듭나고 있는 서울 노원에 있는 사학의 명문 염광학원(이사장 김 정렬)이 지역주민들과 학부모들을 초청해 꽃 "Festival'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염광고등학교(교장 김 혜선)는 10일(화) 14시부터 약 2시간여 동안 야외음악당에서 김정렬 염광학원 이사장과 이노근 노원구청장 그리고 현경병 한나라당 노원 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시, 구의원등 정 관계 인사 2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 20회 염광학원 꽃 "Festival' 을 개최 했다.

염광학원은 재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와 동문들을 대상으로 매년 염광학원의 소속 자매학교가 돌아가며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 염광고교가 맡았다.

봄믈 재촉하는 비가 오락 가락 하는 가운데도 2천여명의 재학생들과 정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환호속에 염광학원의 상징이자 전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염광관악대의 시작 팡파례가 울려 퍼졌다.

이어 김정렬 염광학원 이사장의 개회선언과 염광이 자랑하는 염광 정보고의 관악대의 Opebing Ceremonydml 힘찬 팡파레가 또 한번 울려 퍼졌다.

점점 축제의 분위기가 고조되어가고 있을때 첫 공연은 염광고등학교의 자랑거리인 홍다예 학생외 9명으로 부터 삼고무 공연이 펼쳐졌다. 다음은 염광유치원생들의 악기 연주와 깜찍한 율동이 이어졌다.

유치원생들의 귀여운 실수와 넘어진 학생의 울음은 이를 지켜보던 학생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격려의 박수를 보내 아슬 아슬하던 유치원생들의 공연은 막을 내렸다.

하지만 유치원 학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의 실수를 만회 하려는 듯 '다시 사신 예수님'이라는 동극을 선사해 주었다.

또한 전임 교장으로 재직하셨던 4명의 선생님이 출현해 '내 평생에 가는 길' 이라는 찬양을 불러 분위기를 한 껏 고조 시켰으며 염광정보고 보배 중창단의 맑고 밝은 목소리로 행복이라는 곡을 율동과 함께 연주 하자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모두 분위기에 도취되기에 충분했다.

한편 특히 염광학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의 힘찬 연주와 절도있는 의장대 수준의 연주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 했다.

특히 조한경 중령의 절도 있는 지휘에 맞추워 감미로운 색소폰 소리와 다른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웠던 이 공연은 제 20회 염광 꽃 "Festival'를 더욱 뜻깊게 해 주웠다.

서울시 어머니 합창단에서 우수상과 전국대회에 장려상을 수상한 노원구립여성합창단원들이 이 축제를 빛내주기 위해 우정 출현해 '여자를 내려 주세요'와 ' 어머나'를 불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염광학원이라고 하는 것은 '소금과 빛'이라고 알고 있다며 진정한 이곳 염광인들이 이 나라의 미래에 소금과 빛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20회째를 맞이하는 염광 꽃 "Festival'를 축하해 주었다.

한편 이날 벌어진 염광 꽃 "Festival'에는 지난 2006년도 졸업생이자 남학생으로는 첫 졸업을 한 슈퍼 쥬니어 조 규현 동문이 프로그램에도 없는 깜짝 출현해 후배 학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오락 가락하는 굿은 날씨속에서도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 주민들은 질서 정연하게 끝까지 축제를 만끽 했으며 염광학원의 상징이요 자랑인 관악대의 Stage Marching Show 희망 2007이 율동과 함께 연주가 되고 전체 염광인들이 일어나서 교가 제창을 불으며 이번 축제는 마무리 됐다.

날씨는 고르지 못했고 비도 내렸지만 끼와 열정이 넘치는 염광인들의 마음은 조금도 위축되지 않았고 오히려 젊음의 끼와 열정을 맘껏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았다.

봄을 재촉하는 빗 줄기와 바람에 날리는 벚 꽃잎은 마치 이나라의 소금과 빛이 되고자 하는 염광인들에게 마치 희망을 가져다 주는 메세지 같았으며 어린 학생들에게는 아름다운 축제요 영원이 기억되는 추억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다.

이날 행사는 염광고교를 비롯해 이 학원의 재단 소속인 염광유치원과 염광중학교 그리고 염광정보고등학교가 모두 참여 했다.

^^^▲ 교가를 부르는 염광학원 이사장과 염광고 교장김정렬 염광학원 이사장과 염광고 김혜선 교장 그리고 재단의 한 관계자가 염광관악대 반주에 맞추워 염광고 교가를 힘차게 부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꽃이 만개한 염광고 교정염광학원의 꽃 축제 기간을 반기기라도 하듯이 염광고 교정에 활짝핀 벚 꽃들이 본관앞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환호하는 염광인들염광 꽃 "Festival"을 지켜보던 학생들이 이 학교의 동문이자 슈퍼 쥬니어 조 규현 군이 나와 노래를 하자 환호하며 카메라로 선배의 모습을 담는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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