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라이브유빈,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대만 ‘락킹타이중’ 페스티벌에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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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라이브유빈,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대만 ‘락킹타이중’ 페스티벌에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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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스타 라이브유빈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후원으로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대만, 중국의 총 7회 라이브 투어가 개최되어 그 마지막 종착지인 대만 타이중시에서 열리는 ‘락킹타이중(Rock in Taichung)’ 뮤직 페스티벌에 9월 8일 출연하였다.

‘Rock in Taichung’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로 12년째 개최되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로 여러 해 동안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타이중을 방문한 바 있다. 특히 수십 국가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하며 다양성을 높이며 대만의 대표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ALWAYS BE HERE’이라는 테마로 타이중 ‘Wen-xin Forest Park’에서 펼쳐지며 이틀 동안 4개의 무대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 대표로 Mnet ‘슈퍼스타K 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알린 밴드 딕펑스(DICKPUNKS)를 비롯해 라이브유빈(LiveYubin), 한일멤버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락밴드 가이즈(GUYZ)가 출연하였으며, 拍謝少年(Sorry Youth/대만),廖文強(Wen-Chiang Liao/대만), 宇宙人 (Cosmos People/일본), TRUTH BE KNOWN(싱가포르), ARKIVE (오스트레일리아), MAMAS GUN(UK) 등 각국의 유명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였다.

소속사인 락킨코리아는 버스킹을 통해 유튜브 스타로 급부상한 싱어송라이터 라이브유빈은 이번 ‘Melody & You ASIA TOUR 2019’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대만, 중국뿐만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본인이 밝히기도 하였다고 전했다. 중국 QQ를 통해 중화권에서도 음반이 유통되고 있는 그는 향후 신보 발매와 함께 한국에서의 단독콘서트와 일본 콘서트를 예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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