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청, 관내 대학 총장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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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청, 관내 대학 총장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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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구직자 취업률 높이기 위한 지원약속

^^^▲ 서울여대 방문왼쪽부터 김정화 소장, 김석철 지청장, 서울여대 총장^^^
김석철 서울지방노동청서울북부지청장과 김정화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 소장은 3월 13일, 14일, 22일 3일에 걸쳐 경희대학교를 비롯, 북부 관내의 4개 대학 총장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김 지청장과 김 소장은 이 날 대학 취업지원 부서를 방문, 각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들어보고 총장과의 접견에서는 서울북부지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해 홍보하고 청년층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약속하였다.

^^^▲ 덕성여대 방문오른쪽부터 김정화 소장, 김석철 지청장, 덕성여대 커리어개발센터장^^^
또한, 요즘 기업에서 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는 구직자를 선호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대학생들이 다양한 연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사업장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주력할 것임도 밝혔다.

아울러, 대학 졸업생들이 취업 시장에서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노동부가 기업에 지원하는 신규고용촉진장려금 제도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는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구직등록을 해둘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노동부는, 구직등록을 한 지 3개월이 경과한 만 29세 이하의 청년구직자를 기업이 채용했을 경우, 1년 동안 매월 60만원씩 해당 기업에 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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