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국내 주요 방송 정책을 심의 결정하는 방송위원회의 한 방송위원이 공직자인 방송위원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은 물론 망국적인 지역감정까지 서슴없이 부추긴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강 위원의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하여도 참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발언을 하는 등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망동을 했다는 사실에서 더욱 격노하지 않을 수 없다.
‘호남비하’, ‘김대중 전 대통령 폄하’ 발언을 한 강 위원은 사퇴하고 위선으로 호남 애정 운운해 온 한나라당과 지도부는 호남지역민과 김대중 전 대통령 그리고 국민들에게 공개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04월 0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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