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KTX출발역에 쾌적한 경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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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KTX출발역에 쾌적한 경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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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출발역인 서울역과 용산역 구내에 쾌적한 경관 제공을 위한 나무심어

^^^▲ 서울역 구내에 나무심기^^^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사(지사장 양현욱)는 4월5일 오늘 서울역과 용산역 구내에 측백나무와 둥근향나무 650그루를 심어 열차이용객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였다.

특히, 서울역구내 식목한 자리는 작년 겨울 인근 주택화재 여파로 울창한 측백나무가 불타 없어져 경관을 해치고 있었으나 오늘 식목행사로 깨끗한 환경으로 변모하였다.

서울지사 각 팀에서 자원한 100여명은 모처럼 더운 날씨에 비지땀을 흘리면서도 철도이용객들에게 좋은 경관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 서울역 구내에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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