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정신건강 날」행사 김천에서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상북도「정신건강 날」행사 김천에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신건강 웰빙의 시작입니다”

경상북도는 도민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해소와 정신보건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기 위해 2007년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행사를 김천 농업기술 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신과 전문의, 정신질환가족, 정신보건가족 협회 및 자원봉사자 시군 정신보건담당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가하며 행사 내용으로는 산업화 및 도시화 등 급속한 사회경제적변화로 인해 우울증, 스트레스를 포함한 정신질환의 증가에 따른 정신과전문의의 예방교육과 정신보건사업 유공 민간인 및 공무원에 대한 표창 및 정신재활팀 및 환우의 작품전시회도 개최한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은 정신건강의 중요성 및 정신질환의 편견 해소를 위한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오후 3시부터 “정신건강 웰빙의 시작입니다” 라는 주제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양한 홍보물도 배부한다.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4월을 정신건강의 달로 지정하여 정신질환예방 및 편견해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신보건사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의 정신건강증진에 더욱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