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바이올리스트 ‘유진 박’ 이 과거 소속사의 분쟁으로 오랬동안 그의 바이올린를 듣지 못했다. 당시 소속사와 계약해지 된 후 최근 오랜시간을 함께 보냈던 로드 매니저는 유진 박에게 욕설과 폭언을 알삼고 감금까지 해 충격을 줬다.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유진 박이라는 아티스트가 정말 음악만 할 수 았도록 아낌없이 지원 할 것을 약속드란다’ 라며 유진 박의 멋진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지난 6월 10일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유진박의 재산을 탕진한 매니저 K의 이야기와 홀로서기에 나선 유진박의 새로운 시작이 공개됐다. 조울증을 앓고 있는 유진박은 매니저 K에게 생활의 전반을 맡겼고 정신적으로도 의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제보자에 따르면 K는 2017년 유진박 이름으로 2억원의 사채를 쓰고, 2018년 초 유진박이 어머니에게 상속받은 제주도 땅을 그가 모르게 팔아버렸다. 전문가는 5억 정도에 거래될 수 있는 땅을 3억 2,000만 원 정도에 팔았다고 말했다. 'MBC스페셜'은 매니저 K가 유진박의 또다른 재산까지 유용한 상황을 포착했다. 지금까지 드러난 피해액만 최소 7억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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