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배우 최병모, “많은 여운 남는 작품이었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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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배우 최병모, “많은 여운 남는 작품이었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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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병모가 채널A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 : 빅펀치이엔티
사진 제공 : 빅펀치이엔티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23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병모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최병모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칭찬과 배려를 함께한 감독님과 배우들 모두 선하고 아름다웠다”며 “드라마가 더 길었으면 할 정도로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다”고 드라마를 함께 이끌어간 감독과 배우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종영 소감을 밝혔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채널A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는 등 계속된 상승세를 보여온 작품.

극중 이영재 역으로 분해 시청자를 만난 최병모는 사실적인 이 시대의 아버지를 연기하며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더해 아내의 외도를 목격한 이후로는 360도 달라진 모습으로 색다른 연기 내공을 발휘한 바 있어, 그가 최종회까지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았지만 정작 가정을 지키지 못한 비운의 남자 이영재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비롯한 다양한 감정을 선사했던 최병모가 출연하는 채널A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오는 24일 16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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