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월드클럽 참피언쉽 골프대회 9월 제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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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월드클럽 참피언쉽 골프대회 9월 제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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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마추어 최대 골프이벤트인 제2회 월드클럽 참피언쉽 골프대회가 오는 9월30일부터 4일간 남제주군 안덕면 광평 소재 한라산 자락의 제주 나인브릿지에서 열린다.

미국 WCC로부터 클럽나인브릿지의 시설과 환경 그리고 지난 1회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올해부터 매해마다 열리게 되는 이 대회는 클럽 나인브릿지(대표이사 김운용)이 주최,주관하여 제주도가 후원하여 골프계의 대부인 WCC의 에드머린스가 대회장,톰크로우가 심판위원장을 맡게된다.

참가대상 클럽은 지난해 전세계 골프클럽을 대상으로 골프장 이용객수,대회유치및 클럽별 선수성적,골프장 환경,시설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세계 100대 골프클럽을 선정, 3개 클럽이상 소유한 미국과 영국(스코트랜드)이 2개클럽이상이 출전하게 된다.

2개클럽이상 소유한 영국(잉글랜드),호주,아일랜드와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일본과 스페인,캐나다,뉴질랜드,남아공,북아일랜드 등 9개국에서 국가별 1위클럽과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개최지 클럽 제주 나인브릿지를 포함해 12개국 14개 클럽의 참가가 확정됐다.

도는 6개국 6개클럽을 추가 섭외중에 있어 18개국 20개클럽 선수단,겔러리 등 5천여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막식과 환송파티에 제주도립예술단원 40여명이 제주적인 민속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제주도와 나인브릿지클럽은 대회 경기장면을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독특한 문화를 미국과 유럽,대양주 일본 등 주말시간대에 3회, 2시간씩 방영할 수 있도록 'US골프채널방송사,한국 SBS골프채널'의 촬영에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선수단과 겔러리,가족 및 관계자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해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아마추어로서 완벽한 굿샷을 구사하는 내로라하는 월드스타들이 출전됨에 따라 최고의 별들의 향연이 청정한 바다와 한라산이 자락이 보이는 풍광 아래서 펼치는 경기를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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