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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허가 관광버스?서울 강북경찰서 직원들이 서울 강북구 미아3동 202-11번지 소재에서 허가없이 불법 편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한 관광버스 회사에 출동해 조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그런데 이를 관장하는 여주군청은 도데체 왜 이러한 불법 사실들을 알고도 업자만 두둔한단 말입니까?"
자신이 지입차주들을 불러 모은 뒤 각종 서류를 법인 앞으로 이전시키고 차를 임의적으로 팔아 넘긴 관광버스회사가 본지 취재진에 의해 적발돼 문제가 되고 있다. 문제가 된 창경고속관광은 서울 강북구 미아3동에 있는 한 임대사무실에서 보증금 하나 없이 수년동안 영업을 하는 등 허가도 없이 배짱으로 회사를 운영해 오고 있었다.
특히 문제가 된 것은 이 관광회사는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덕평리 413번지의 한 허름한 곳에다 주차장을 계약하고 회사 설립을 마친뒤 영업은 해당 여주군을 떠나 사람들이 많은 서울 강북구 미아3동 202-11번지의 도심 한 복판에서 영업을 해 왔었다.
문제가 된 이 회사에 자신의 차를 가지고 입사를 했었다고 주장하는 신 모씨(46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여주군청 지역경제과 교통지도계에 관광버스 허가를 신고하고 영업은 서울 도심 한 복판인 강북구 미아3동에서 관광버스 회사를 운영해 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신 씨는 또 "관광버스 설립을 할때는 땅값이 다른 곳 보다 싸고 허가 내기가 용이한 경기도 여주군에서 허가를 내 놓고 영세 지입차주들을 불러 모은 뒤 불법, 편법으로 영업을 해 왔으며 기사들로 부터 매월 일정량의 지입료와 관리비 그리고 영업비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아챙겨 왔었다"며 각종 자료들를 제시했다.
또 다른 박 모씨는 "자신이 돈이 없어서 법을 준수하며 합법적으로 운영을 하고져 아무것도 모른채 이 회사에 차를 가지고 들어 갔다가 회사와의 약간의 불화때문에 회사가 자신의 차를 타인에게 임의적으로 팔아 넘기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당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박 씨는 특히 자신의 차이기에 차안에 귀중품을 보관해 오다가 이 회사의 대표이사가 차를 임의적으로 팔아넘겨 차 속에 있는 귀중품 까지도 모두 잃어버렸다며 구제 방법을 찿으러 법무사 사무실을 전전긍긍하고 있다가 본지 언론사에 제보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런 제보를 접한 본지 취재팀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50여분경 강북구 미아3동에 있는 창경관광(대표이사 홍영탁) 사무실을 찿았다.
본지의 취재 소식을 접한 제보자와 피해자들이 벌써 취재진들보다 먼저 찿아와 창경관광 회사에 격렬히 항의 했고 이에 창경관광의 회사 관계자들은 경찰을 불러 사무실은 한 바탕 전쟁이 훌코간것 처럼 시끌 법적 해 있었다.
하지만 출장나온 서울 강북경찰서 지원들은 우리는 무허가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잘 모르겠다며 폭력사건이 접수돼 폭력 사건만 처리할 수 밖에 없다며 이 회사 관계자와 지입차주들을 인근 지구대로 동행해 조서를 꾸민뒤 경찰서 폭력팀에 넘겼다.
이에 본지 기자는 이 회사의 모든 행정 사항을 지도 단속하는 경기도 여주군청 지역경제과 교통지도계 김 모씨 주사에게 전화를 걸어 이 회사에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 취재 요청을 했고 창경관광이라는 회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 정보공개를 신청해 놓았다.
1.창경고속관광의 설립 현황 2.최근 차량들의 증,하차 현황 3.최근 사고 및 민원 사항 4.취득세, 등록세등 재정 현환 5.서울 영업소 폐쇄 신청서 6.직원등의 고용 보험등 4대 보험 가입 현황 7.창경관광 민원에 대한 귀 청의 향후 지도계획 등
여주군청 김 모주사는 본지 취재팀에게 "문제가 된 창경관광이라는 회사는 지난 2004년 6월 25일 폐원 신고를 했으며 지금은 허가도 없이 강북구 미아3동의 한 임대 사무실에서 두 부부가 관광버스 회사를 운영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군청 김 모 주사는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주에 있는 공무원들이 서울에 있는 차들을 일일히 찿아 다니며 단속할 수 없다며 현실적으로 지도 단속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푸념했다.
하지만 창경관광 홍 모씨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30일 오전 지금 여주군청에서 내려와 달라고 해서 조사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서울에 있는 모든 관광버스들의 비리를 제보할테니 모두 기사화 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
일부 지역 관청의 느슨한 지도단속과 무관심이 관광버스 회사들의 불법 편법을 양상시키고 봄철 행락철을 맞아 각종 꽃 놀이를 하려는 국민들의 건강은 물론 몸숨을 위협하고 있으며, 돈없고 힘없는 지입차주들의 얄팍한 재산마져 빼았아 가는 행태를 지켜보고 있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전세버스 회사들의 불법과 편법을 양상하는 기관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아무쪼록 여주군청은 불법과 편법으로 난립되어 있는 관광버스 회사들을 좀더 체게적이고 계획적으로 관리해서 불법 관광버스 회사들의 온상지라는 이미지에서 탈퇴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보면서 여주군청의 소신있는 행정 처분과 지도 감독이 이루워 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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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증금 없는 임대사무실12대의 전세버스를 소유하고 있는 관광버스 회사가 보증금 하나 없는 임대사무실에서 무허가로 영업을 해 온 것이 본지 취재진에 확인 됐다. 사진은 3평 남짓한 창경관광 회사의 출입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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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가 된 관광 회사의 출입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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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주군이 아니라 감사원에 고발을 하는게 어떠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