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승용차신발과 우측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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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승용차신발과 우측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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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가 낡아서 수선시간이 많이 걸려 여름구두 갈아신고 출발

^^^▲ 박보생김천시장 우측구두와 기관용차량 우측발통
ⓒ 최도철 취재부장^^^
지난27일 고령군 호텔 그린빌리지에서 개최된 “민선4기 제3차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한 시장,군수들의 승용차량들이 차종별로 전부가 2700cc가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그중 박보생김천시장이 타고 다니는 체어맨 2611차량 2300cc는 한대만 확인되었다.

시장군수 협의회가 열리는 성주로 출발 하기전 박시장은 비서진을 통해 신발 수선을 역전지구대 앞 구두수선점에 수선의뢰를 하자 수선점 주인이 많이 낡아서 오늘 수선이 되지 않겠다고 하자 관계자는 구두판매점에 들려서 발 크기에 맞는 것으로 구입해 시청으로 온 그는 시장님에게 야단을 는 한편 시장님은 곧 바로 사무실에 있던 여름구두를 갈아 신고 고령으로 급히 출발했다.

이사진의 신발은 3년을 넘게 신고 다녔다. 그 다음날 수선점에서 2만원을 주고 찾은 신발, 학교장 간담회장 앞에서 2611승용차 발통(앞타어)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도 자택에서 운행하는 차량은 튼튼한 코란도를 타고 논밭으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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