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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방 서울역장과 서울대 병원 오명돈 교수^^^ | ||
기존 장애우들의 철도여행시 역사 맞이방에서 열차 승차시까지 이용하던 편의설비(휠체어, 목발, 보행기)도 2004년 KTX 개통 당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기증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장기간 사용으로 낡고 고장이 잦아 이용에 다소 불편하였다.
이런 사정을 알게 된 성상철 서울대학교병원장은 KTX 개통 3주년을 기념하여 기존의 낡은 장비를 교체해 주기로 약속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부단장(오명돈 교수)을 통하여 기증식을 가졌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번에 기증한 장애우 이동 편의설비는 휠체어 10대, 알미늄 목발 4조, 보행기 2조 등 총 16점이다.
서울역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역을 이용하는 장애우 수는 하루 평균 90여명으로 역 직원들이 휠체어 등 편의설비를 이용하여 장애우들이 열차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우 이동편의설비 확충․보완하여 열차이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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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장애우 편의시설 서울역 기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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