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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신천라이프의 마케팅 프랜 ⓒ 뉴스타운^^^ | ||
(주)신천라이프에서는 ‘바이런’을 330원/L구매, 500원/L판매해 차액이 170원/L인 것으로 밝히는데 차액170원/L은 구매금(투자금)의 51.5%에 해당되며, Marketing Plan을 보면 추천보너스5%, 관리보너스1.5%-3%, 직급보너스 총9%, 센터지원금 3% 등으로 돼 있어 수치상으로만 계산해도 판매원 등에게 지급되는 %가 158.5%에서 170%이기에 회사수익 151.5%로 지급이 되지 못해, 수치상 계산으로는 지급불능으로 당초부터 판매원들이 구매하는 금액만을 노린 Marketing으로 보고 있다.
한 때 다단계(네트워크마켓팅)판매를 해보았다는 모씨는 “(주)신천라이프의 Marketing Plan을 보면 당장은 원금+배당금 또는 수익 등 수당을 판매보너스 등으로 지급받겠지만 언제인가 때가 되면 독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주)유런바이텍의 제품 ‘바이런’이 소비자로부터 각광을 받아 판매가 잘된다면 굳이 많은 보상을 줘가며 네트위크마케팅을 운영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모씨도 “정상적 네트위크마케팅(다단계판매)라면 바이런(기름)을 소비자가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가격과 품질에서 만족하였을 경우 다른 소비자에게 권유 매출을 일으킨 소비자가 판매자가 돼 수당 등을 지급받는 구조여야 한다”면서 “(주)신천라이프의 마케팅방식은 판매자가 단순 구매자(투자자)가 돼 판매자가 구매한 바이런(기름)을 (주)신천라이프에 위탁 판매함으로서 얻어지는 수익구조인바 판매대행사인 (주)신천라이프가 100%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결국 독박이 예상되는 사기행위다“고 자신의 의견을 펼쳤다.
(주)유런바이텍과 (주)신천라이프에 대한 의혹내용들
그는 “‘바이런’개발자인 (주)유런바이텍과 판매자를 자처하는 (주)신천라이프를 잘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은 의혹이 있다”면서 ‘이에 대한 충분한 해명과 이해가 없는 한 이들의 마케팅은 후에 반드시 피해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전사기행위다“고 다시 강조했다.
그가 말하는 의혹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유런바이텍에서 생산 판매된 ‘바이런’사용시 보일러油(경유, 석유, 정제유 등)를 50% 이상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이 8%이상 향상된다면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켜 공장의 생산량이 매출을 못 따를 정도여야하고 회사 매출과 수익이 최고조에 달함이 마땅함에도 왜 장외투자를 계속적으로 받았고 투자자로부터 문제가 발생되었는가?
둘째, 상기 첫째처럼 회사가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데 인천공장을 (주)신천라이프에 매각할 이유가 없다. 이에 대한 해명은?
셋째, 장외주식중개인인 ‘스카이(love4youkr)’란 네티즌은 ‘바이런’이 1드럼당 10만원이라고 했는데 (주)유런바이텍 자료에는 9만원, (주)신천라이프에서 밝힌 상품구매조견표에 의하면 약 6만7천원으로 나타나 차이가 많으나 바이런은 폐식용유나 음식물쓰레기로 제조되므로 가격차이가 심할 이유가 없다. 상황에 따라 가격이 틀린 이유가 무엇인가?
넷째, (주)신천라이프에서는 ‘바이런’을 330원/L구매, 500원/L판매해 차액이 170원/L인 것으로 밝히는데 차액170원/L은 투자금의 51.5%에 해당되며, Marketing Plan을 보면 추천보너스5%,관리보너스1.5%-3%, 직급보너스 총9%, 센터지원금 3% 등으로 돼 있어 수치상으로만 계산해도 판매원에게 지급한다는 투자금의 140-150%지급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난다. 이에 대한 해명은?
이에 (주)유런바이텍의 관계자는 장외투자에 관한 내용 등으로 관계기관으로부터 조사가 되고 있는 마당에 기자의 전화문의 등이 기분 나쁘다면서 “인천공장을 (주)신천라이프에 매각하는 계약을 했고 현재 중도금까지 받은 상태다”만을 확인해 주었다.
또 (주)신천라이프 본사 행정실에 근무한다는 모씨는 “유사수신행위가 아니다”면서 “기사화해도 상관없다”고 말해 (주)신천라이프에서 행하는 판매행위에 대한 평가는 관계기관과 독자들의 몫으로 남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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