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성과중심, 군민만족 시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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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성과중심, 군민만족 시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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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수 각과별 책임행정 축제통한 경제창출'에 초점

^^^▲ 김병목 영덕군수 시책회의
ⓒ 이화자^^^
영덕군은 3월26일 오후3시부터 군청3층 대회의실에서 ‘2007 성과중심과 군민만족’을 위한 시책보고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영덕군 9개읍,면 공무원 약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통한 소득창출에 초첨이 맞춰졌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모두발언을 통하여 이제 혁신,변화해야할때이다.

민선4기부터 본격적인 지차행정이 시작되었다고 할수 있다. 지난 관선때의 익숙해진 행정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군민이 만족할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지역발전을 도모하자

영덕군 재정자립도는 끝에서 5위권이다. 이웃인 청송군보다 적다. 본예산 추경예산까지 약2,300억원을 만들어야 한다. 300일 출근한다고 계산하면 시간당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야한다.

올예산 2,000억원이상 확보할수 있었던것도 다 여러분들 덕분이다. 오늘 시책보고회는 이제껏 열심히 해왔지만 좀더 열심히 해보자는 의미에서 시책보고회를 마련했다.

^^^▲ 사공황 부군수
ⓒ 이화자^^^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세계최고라는 자부심과 실력,긍지를 갖춰야 한다. 또 인사마일리지 3stop안하면 안되는 시점이다. 자기가 맡은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던가? 아니면 두손들던가를 선택해야 한다.

실과소별로 챙겨보면 옥외광고문제는 기획감사실로 통합되었다. 1/4분기가 끝나기전에 철저히 분석해서 올해사업이 내년도로 이월되지 않도록 마무리 해달라 지역교육문제도 총무과에서 힘을 보태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며, 특별조치법도 종합민원처리과, 자동차세는 재무과에서 만전을 기해주시고, 문화관광과는 문화재 사후관리 문제를 고민해주기 바란다.

또 사회복지과에서는 강구대게상가 호객행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건전한 상거레질서’확립이 정착되도록 해달라환경보호과 정말 고생이 많다는것 잘알고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주변환경에 대해 관광객들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 농정과 1사1촌과 농산물집하장과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데, 행정적인 지원 적극적으로 해주기 바란다.

^^^▲ 김영배 기획실장 김성락 총무과장 민원과장 이상운 재무과장
ⓒ 이화자^^^
해양수산과 원산지표시 철저히 관리하고, 시장현대화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기 바란다. 지역경제과는 영덕 상설시장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수 잇는것은 물론 영세상인들의 생활이 달린만큼 특별히 신경써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바란다.

산림과는 영덕 바다풍경,산촌풍과 잘어울리는 가로수를 식재해 특색있는 영덕의 이미즐 만들 수 잇도록 해달라, 그리고 창포해맞이 녹차시험재배단지에 많는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토질과 기후등 세밀히 관찰하여 녹차시범단지가 창포풍력발전소와 더불어 또하나늬 관광자원이 될수 잇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기 바란다.

^^^▲ 김정기 강구면장 최사면 남정면장 김부일 달산면장
ⓒ 이화자^^^
상하수도사업소도 BTL사업을 할때 읍,면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서 주민불편사항을 최대한 줄일수 있도록 해달라. 농업기술센타 과수원폐원, 그땅위에 무엇을 채울것인가? 고민해달라 그리고 돈되는 작목으로 농민들의 실질적인 수입증대가 될수 있도록 연구해달라 보건소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차로 모셔서 치료해줄수있는 방안을 검토해달라 또 공중보건의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각실과소별로 문제점을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확실하게 해결해줄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성락 총무과장의 ‘지자체들 왜? 잇따라 공무원 퇴출 나서나’혁신발표에서 이제 공무원조직도 ‘관리조직’에서 일하는 조직‘으로 변신해야 한다. 줄잇는 공무원 퇴출과 그배경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지금까지는 정년까지 신분이 보장된 직업공무원제도와 관료제채택이었으나, 젊은 인재를 최하위 직급에 임용 단계적으로 승진시키며, 정년퇴임까지 근무할수 있는 신분보장을 해주었다. 또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며,공공 이익을 위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수 있도록 하기위해서이고 하다.

그런데, 신분보장 제도는 지금까지 ‘신분보장’에 무게가 실려 공무원들의 자기개발을 소홀히하고 무사안일주의와 복지부동등에 빠지는 역기능을 초래했다. 울산광역시에서 시작된 무능공무원 퇴출 바람이 서울을 거쳐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중에 있다.

또 외국의 경우 미국 클린턴 행정부당시 1992년부터 국가성과 평가위원회를 구성 정부개혁을 추진하였다. 해서 1998년까지 연방공무원 38만명을 줄여 공무원 조직에 민간 경영혁신기법이 도입되었다.

일본 역시 2001년1월부터 정부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22개부처-12개부처]하였으며, 공무원수도 10년동안 25% 감축하고 연공서열철폐와 민간인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뉴질랜드 역시 1998년부터 행정운영 제도개혁 공무언과 지방정부수 대푝감축 성과급제 전제, 일부공무원 계약직 공채전재, 일부 공무원 계약직 공채를 시행했다.는등 구체적 외국 사례까지 적시하여 발표했으며, 정부대응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곁들였다. 시책회의 말미에 사공황 영덕부군수는 마무리 강평을 통하여, 오늘 시책발표는 좀 아쉬운점이 있다.

‘2007 경북방문의해’와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축제성과에 대한 구체적 추진방향에 맞췄으면 했다. 또 추진방향 역시 ‘2007 경북방문의해’와 ‘영덕대게축제’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좀더 적극적인 토론을 기대했다.

경북도의 경제창출과 ‘2007 경북방문의해’로 선택해 집중했어야 하는데, 쉬운쪽만 선택한것같아 애초 방향을 맞추지 못한것 같다. 고 지적,공무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 참석한 공무원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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