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곡성' 해석, 여전히 의견 엇갈려…"영화 결말만 7개월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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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 해석, 여전히 의견 엇갈려…"영화 결말만 7개월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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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 해석 (사진: 영화 '곡성')
영화 곡성 해석 (사진: 영화 '곡성')

영화 '곡성' 해석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7일 밤 12시 30분부터 채널OCN에서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이 방영됐다.

2016년 5월 개봉한 영화 '곡성'은 경찰관인 종구(곽도원 분)가 귀신이 든 딸 효진(김환희 분)을 살리기 위해 무속인 일광(황정민 분), 무명(천우희 분), 외지인(쿠니무라 준 분)와 얽힌 에피소드를 담는다.

'곡성'의 결말은 어떤 의미를 담는지 해석을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는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나홍진 감독은 "범인은 명쾌하지만 해설은 자유로운 결말이다"며 "영화 결말만 7개월을 고민했다. 가장 이상적이고 모든 요소를 만족시키는 엔딩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곡성'은 개봉 후 687만 관객명을 동원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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