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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전 시장 공약인 경부대운하가 지나가는 지점 모습^^^ | ||
그는 "배가 컨테이너 250대 트럭분을 싣고, 수도권에서 외국인을 유람선에 태우고 남해안 돌고 쉬고 가야 남해안지역도 잘 된다는 것을 알고 그걸 좀 해보겠다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신문에 칼럼을 썼는데 낙동강과 한강이 연결되면 낙동강 물고기가 한강에 가고 한강 물고기가 낙동강에 가서 생태계가 파괴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운하의 본질을 벗어나 언론성 홍보를 하니 국민들이 속고 있는 것이다. 운하는 10년이 아니라 100년을 연구해도 우리나라 실정으로는 될수가 없다. 비경제성,비효율성만 있는 운하에 왜 그리 집착을 할까.
물론 운하로 대권을 거머쥔후 억지로 만들어 적자가 나고 문제점이 생기면 그때 그때 땜방식으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운하 건설공사를 못한다는게 아니다.
공사를 해도 실질적인 경제성도 없고 효율성도 없는 그런 운하를 자꾸 언론으로만 홍보하여 대권 표심을 현혹시키고 있는가. 다시말하자면 건설공사는 할수가 있으나 그런 공사를 하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 더 크며 경제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30초면 알수있는 '운하의 허구성'
10년동안 무슨 연구를 어떻게 했는지 밝히지도 않으면서 언어 표현법으로 구걸하는 행위을 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연구해온 내용중 허구성만 들어나고 있다. 이명박이 내세운 독일의 유명항구는 번창하는듯한 팜플렛을 꾸며 대대적 홍보를 하여왔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곳 현장을 직접 답사한 결과 거짓임이 드러났는데도 이렇게 말로만 운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왜? 속이고 있을까. 그이유는 바로 대권야욕에 눈이 멀어 거짓으로 꾸며 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려는 행동이라고 본다.
또한 교수들을 동원해 세미나를 목적으로 듀스브르크 내항이 운하로 인해 번창하는 것처럼 대대적으로 변질시켜 홍보를 하고 있다. 만일 그 곳을 직접 답사(생태지평 연구소)를 하지 않았다면 속아 넘어 갔을 것이다. 이번 답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운하에는 경제성이 전혀 없다.
후보검증에서 보아왔듯이 지난 과거에 속이고 속인 전례로 보아 이명박 대선주자의 공약이나 말들에 신뢰감이 전혀 가지않는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우리 선량한 국민들은 특정후보의 말을 더욱 신경써서 되새겨야 할 것이다. 그만큼 중요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시점이다.
현지 답사후 거짓임이 드러난 운하 경제성
거짓은 거짓말을 양산한다. '아니면 말고'식의 공약이나 헛된말은 하나마나, 듣나마나다. 그러나 이런 달콤한 말에 쉽게 현혹되는게 우리 국민들이다. 당장이라도 국운융성의 길로 갈것 같은 속임수 공약에 현혹되서는 안된다.
한 나라를 맡겨 운영할 대권후보를 너무 쉽게 말만듣고 선택하지 않을까 염려에서 하는 말이다. 지난 10여년간 우리는 고통속에 살아왔다. 그것은 마로 우리가 선택한 대통령들이 국민을 무시하고 독선적인 나라 운영을 한 결과였다. 달콤한 공약이나 표정에 매료되어 우리 손으로 선택한 대통령들이었다.
이런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또 다시 말로만 번지르한 헛공약에 속는다면 지난 과오를 국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며, 불만이나 하소연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지 않을려면 대권후보의 공약이나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표심을 행한 헛 공약 국민들이 잘 살펴야
대권후보들은 표만을 얻기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속일 것이다.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할 것이다.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 국민들을 현혹 시킬 것이다. 선거철만 되면 온갖 선심 공약으로 표를 구걸하는 행위를 국민들 스스로 배척해야 한다.
이제 우리도 선택할 방법을 알고 있다. 누가 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지도력을 펼칠지 우리 손으로 정확히 선택해야만 할 것이다. 대권후보의 공약이나 말에 국민들은 하나 하나 따져보고 과연 이런 공약이 나만이 아닌 전체적으로 국가와 나라를 위한것인지, 미래를 위한 것인지를 섬세히 검토해봐야 한다. 우리의 자손들을 위해 더 따지고 들여다 보아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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