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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의 대중적 인기도와 당내 지지도는 그가 도착하기 전부터 행사장 에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었으며 시간에 맞춰 도착한 박 전 대표는 악수를 나누며 행사장으로 들어섰고 지지자들은“박근혜”를 외치며 연호했다.
정병국 의원은“천막당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박근혜, 그 주인공에게 박수를 보내달라”고 추켜세웠으며 연설중에도“박근혜”연호가 터져 나오고 중간 중간마다 박수가 이어졌다.
박 전 대표는 지난 패배를 의식하며“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강병국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깨끗하고 잘사는 양평군을 우리 한나라당이 만들자”면서 “그동안 우리 국민들을 너무나 힘들게 만들었고,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흔들어놨던 정권을 끝내겠다는 우리의 굳은 의지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주자”고 주장했다.
박 전 대표는“우리는 한 때 한나라당의 상징인 파란색 옷을 자랑스럽게 입고 다니지 못할 위기가 있었다. 당이 없어질 위기 때 우리는 무릎꿇고 사죄하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했다”고 지난 천막당사 시절을 회고한 뒤 “그 어려운 길을 같이 헤쳐 나온 당원 동지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다. 동지들과 함께 한다면 한나라당은 어떤 일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24일에도 의정부에서 열리는 경기 북부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한다. 그는 이들 행사 참석 이외의 시간에는 여의도 캠프나 서울시내 곳곳에서 서울 등 수도권의 원외 당협위원장이나 대의원들을 만나며 표심 잡기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선 룰 변경과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탈당으로 당내 대선경쟁 구도에서 시기적, 공간적 공백이 발생한 만큼 민심을 파고듦으로써 그 공백을 박 전 대표에 대한 지지로 전환시킨다는 전략이다.
캠프 핵심 관계자는 연합과의 통화에서 “그동안 박 전 대표가 공천미끼 회유 등 당내 ‘구태’를 직접 언급함으로써 주의를 환기시키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있다.
4월 한달간은 일반 국민의 민생 쪽으로 초점을 맞춰 정책을 제시하고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라며 “‘포지티브 행보’를 통해 상당폭의 지지율 반등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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