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병목 영덕군수 ⓒ 이화자^^^ | ||
그동안 강구대게 상가 일부 상인들의 지나친 호객행위로 말미암아 지역민들 스스로 자정노력을 통하여,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눈으로 즐기고 맛으로 즐길수 있는 전국 제일의 명물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지나친 호객행위나 바가지 요금은 반드시 근절해야겠다는 영덕군 사회단체장들의 의지에 따라 4월초순부터 ‘건전상거래’가 정착될때까지 지속적으로 거리켐페인을 펼치겠다고 한다.
이날 참석한 사회단체는 약43개단체로서 그동안 관광객들로부터 불미스런 지적이 있었는바, 영덕군에서는 강구대게상가 번영회에 수차례 공문발송과 함께 경찰과 합동단속을 매주 실시하였으나
![]() | ||
| ^^^▲ 원로사회단체장도 참석 ⓒ 이화자^^^ | ||
일부 강경 상가대표는 강력한 행정처벌을 해야한다는 주장을 한바 있으나
김병목 영덕군수는 다시한번 기회를 주어 法 이전 대게상가 자율적인 호객행위및 바가지요금 근절해주기를 바랐다.
또 생존권문제로 주민간의 갈등을 일으킬 소지가 있으므로, 그동안 영덕군에서는 상당한 고민과 노력이 있었다.
![]() | ||
| ^^^▲ 김성락 총무과장 조말순 사회복지과장 ⓒ 이화자^^^ | ||
4월초부터 지속적인 켐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는 영덕의 명품인 ‘영덕대게’명성을 지키고 ‘강구대게상가’를 전국 제일의 명물거리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다함께 잘살수 있는 영덕을 만들기 위해서 각사회단체에서도 고통분담을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이라고 할수있다.
![]() | ||
| ^^^▲ 각사회단체장 ⓒ 이화자^^^ |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구대게상가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되고 있습니다만
호황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아무도 장담이 곤란하다고 본다. 자율적으로 냉철하게 깊이 반성하고 적극적인 자정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 | ||
| ^^^▲ 참석한 각사회단체장 ⓒ 이화자^^^ | ||
김군수는 또 공무원1인 3명이상 지역거주할것과 영덕인구 늘리기 T/F팀을 가동하여, 영덕 인구늘리기에 출향인및 각사회단체에서도 적극 협조해줄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