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창포풍력발전단지내 나무심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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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창포풍력발전단지내 나무심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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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용 백합나무 와 심범림 밀원수등 약5ha'에 심어

^^^▲ 창포 풍력발전단지내 나무심기
ⓒ 이화자^^^
영덕군에서는 3월22일 창포 풍력발전소 일대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일대는 지난 96년 대형산불로 폐허가 되다시피한 곳인데, 영덕군에서 해맞이공원및 창포풍력발전소를 건설하여, 영덕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 풍력발전단지 위에서 내려다보는 영덕바닷가 풍경은 그야말로 한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는듯 하다.

^^^▲ 김병목 영덕군수 나무심기 열중
ⓒ 이화자^^^
이날 김병목 영덕군수는 식사에서, 이미 ‘동해안 달맞이산행’으로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지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산지개발을 할 예정이며, 나무도 경관용인 백합나무와 시범림 밀원수등 약 5ha에 나무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현 경북도의회 의원 영덕군의회 김성호부의장 최영식 김병강 이완섭 윤유자의원과 신성화 산림조합장 각사회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약500여명이 참가했다. 더구나 며칠전 봄비가 알맞게 내려 나무심기에 적절한 수분을 유지한 관계로 활착률이 높을것으로 된다.

^^^▲ 박진현도의원 이완섭 김성호부의장 참석
ⓒ 이화자^^^
또 군에 따르면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를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 실제로 최적기라고 판단되는 4월 5일 식목일보다 보름 앞당겨 나무를 심고 식목일에는 정상근무를 한다고 밝혔다.

또 심은 나무가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하려면 새싹이 돋기 전에 나무심기를 해야 하며 봄이 빨라진 만큼 앞당겨 식목을 해야 잘자랄수 있다.

^^^▲ 황승일 산림과장과 직원들
ⓒ 이화자^^^
올 식목행사는 예년에 비해 약보름정도 빠른 것으로 이는 기후변화에 따른것이라고 했다.

^^^▲ 신성화 산림조합장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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