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돈버는 대통령론 ‘풀고, 줄이고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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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돈버는 대통령론 ‘풀고, 줄이고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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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는 풀고, 정부재정 줄이고, 공권력과 법률적 가치는 세워야

^^^▲ 식장에 도착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이화자^^^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는 울진,영양,영덕,봉화 당원대회에 축사 서두에서 지난대표시 국가보안법폐지 반대와 사학법개정 반대를 위해서 길거리 투쟁한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엄동설한 길거리에 나와서 ‘사학법개정’반대 투쟁한것은 나를 굳건히 지키자고 한것이다.

이제 대선 두선실패의 전철을 밟아서는 않고, 세 번째인 이번엔 반드시 정권을 찾아 대한미국을 선진국으로 갈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사심없는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또 본인은 과거의 구태의연한 정치적 행태를 이미 버렸다. 공천을 위하여 사조직이나 파벌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이화자^^^
그리고 참민주화를 위해서는 공식적인 시스템으로 가야한다. 구태의 모습으로는 집권해서는 희망이 없다. 부패없는 깨끗한 나라를 만들 자신이 있다.

지난 탄핵역풍속에 치른 총선시 이곳을 찾았고, 이곳 주민들에게 ‘저희 한나라당이 많이 잘못했다’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그리고 당사를 팔아 국고에 환수 시켰으며, 국민과의 약속을 분명히 지켰다.

또 국민들에게 수권정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므로 이번에도 정권교체의 약속을 지킬수 있다. 강력한 리더쉽이란 올바른 국가관과 국민의 신뢰에 따라 결정된다. 강한 리더쉽은 국민의 강한 신뢰에서 나온다.

^^^▲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 양손을 활짝펴 포효하는듯한 모습
ⓒ 이화자^^^
국가 지도자는 1%도 엉뚱하고 빈틈있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1%도 좌파적 생각을 가진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엉뚱한 생각을 못하도록 당원동지와 국민들이 감시해야 한다. 또 정부는 민간이 자율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주고 유인하는 역할만 해야한다.

돈버는 대통령의 역할이란 1. 풀고[규제완화] 2.줄이고[정부예산절약] 3.세워야[국가기강을 바로세워야한다] 즉 규제는 풀고, 정부 재정규모는 줄이고, 공권력과 법률적 가치를 세워야 한다.

이렇게 하면 일자리 3백만개를 만들 수 있다. 국가지도자는 근본의 줄기를 잘 잡아야 한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당원동지 여러분의 애당심과 애국심으로 잘판단하여 주시기 바란다.

^^^▲ 사학법 개정 반대를 설명하면서
ⓒ 이화자^^^
지금의 사회분위기를 확 바꾸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이다.라는 요지의 축사 속에는 대한민국 이데로는 안된다는 절박성이 옅보였으며, 그어느때보다 강한 톤으로 당원들에게 애당심과 애국심을 강조하였다.

이는 손학규 전경기도지사가 왜? 탈당했는가?에 대한 당내 줄세우기등 잡음에 대한 우회적 비판으로 해석할수 있다.

또 축사 말미에 참석한 주호영의원을 향해 ‘이곳출신 주호영의원이 이렇게 환대하며 참석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한뒤 주의원을 향해 의리와 뚝심의 사나이로 추켜세우자 주호영은 자리에 일어나 참석한 당원들을 향해 다시한번 인사 하게해주는 세심한 배려를 해주었다.

^^^▲ 이인기 국회의원
ⓒ 이화자^^^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는 다소곳이 앉아 있는 모습은 단아하고 얌전하기 그지없는 ‘산소’같은 여성이었으나 막상 단상에 올라서서 당원들을 향해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단호하게 전달하는 그모습은 부친인 고 박정희 전대통령의 모습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절재되고 간결한 말과 멧세지를 분명하게 전하는 과정에 전혀 군더더기가 없었다.

^^^▲ 김재원 한선교 유승민의원
ⓒ 이화자^^^
또 어떤 불편한 상황에서도 그불편함을 전혀 내색하지않고, 부드러우나 엄격한 텃치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 매서움도 옅보였다.

이날 축사 말미 주호영의원을 소개말속엔 많의 의미가 함축되어 지도자의 비범함을 옅볼수 있는 대목이기도 했다.

^^^▲ 박근혜 전한나라당대표 김병목 영덕군수 영양군수
ⓒ 이화자^^^
이날 김병목 영덕군수 김용수 울진군수 영양군수 권오섭 영덕군의회의장 이완섭,김병강.윤유자,김성호의원과 봉화군의회 의원과 울진군의회 의원등 약300여명의 당원이 참석했으며, 박근혜 전대표와 함께 한선교,김재원,유승민,이인기,김광원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이명박전서울시장 비서실장 주호영의원도 참석 하였다.

^^^▲ 박전대표, 김병목 영덕군수, 권오섭 영덕군의회의장, 윤유자의원
ⓒ 이화자^^^
^^^▲ 박전대표와 영양군수
ⓒ 이화자^^^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이화자^^^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이화자^^^
^^^▲ 박전대표 활짝 웃음
ⓒ 이화자^^^
^^^▲ 여성당원들과 기념촬영
ⓒ 이화자^^^
^^^▲ 자리를 꽉매운 사람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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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희 2011-04-08 23:58:32
    대한민국 국민의 바램이고 소망입니다.
    정치가 원칙이없기에,,국민도 원칙이 사라지는것입니다.
    정치개혁은,국가 미래의 운명이 걸려있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시기바람니다.


    사무팀장 2007-03-21 09:12:13
    나라를 부강하게하는 원칙을 표출하신 박근혜 전 대표님.
    원칙을 지키고,경제 성장의 걸림돌인 각종 규제를 풀어 잘 사는 국민과,자긍심을 심어주는 희망의 대통령 근혜님 화이팅!!!

    궁 민 2007-03-21 08:59:16
    박근혜 대통령 은 무조건 화이팅 이다,
    아무 조건이 필요없다,
    모든 국민들에게 오늘은 어렵지만 내일 또 내일의 희망이 있다,
    항상 지금처럼 변함없는 소신에 오히려 모든 국민이 감사드림니다,

    초록사랑 2007-03-21 07:50:03
    박근혜대통령 화이팅 ~~

    초록사랑 2007-03-21 07:49:48
    박근혜대통령 화이팅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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