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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미끼 잡음으로 불거진 한나라당 대선후보 이명박 전 시장^^^ | ||
이에 손학규 전 지사측도 15일 강연을 통해 공천을 미끼로 의원들에게 회유를 권하고 있다며 성토했다. 두 후보 모두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이명박 전 시장측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박 전대표는 오후에 예정된 경남대 특강과 관련해 사전 배포한 연설문에서 "요즘 일부에서 공천을 미끼로 사람들을 회유하고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얘기가 얘기가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태정치 돌아가는 것, 절대 좌시 않을 것
그는“정당이 부패하면 나라를 운영해도 부정부패할 수밖에 없다”며 “지도자도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이어 “과거 우리 정치는 당내 보스 몇 명이 돈과 공천권을 가지고 의원들을 줄 세우고 계보를 만들었지만, 저는 대표를 맡으면서 어떠한 계파도 파벌도 만들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고 주장했다.
또한“공천비리를 뿌리뽑기 위해 정당사상 처음으로 스스로 당의 중진 의원들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며 "어떻게 이뤄낸 정당 개혁인데 다시 옛날의 구태로 돌아갈 수 있냐"고 말하고, 이어 "한나라당이 이런 식의 구태정치로 돌아가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고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의원들에게 ‘너 여기 서지 않으면 공천 안줘’?
손학규 전 지사도‘21세기 동서포럼’특강에서“세몰이, 줄 세우기가 횡행하는 것을 여러분들도 보고 있지 않느냐"며 말하고 이어 “젊은 국회의원들에게‘너 여기 서지 않으면 공천 안줘’라고 실제로 국회의원들이 저한테 직접 얘기하는 경우를 여러 번 들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어 손 전 지사는 “'우리 지역구에 다른 사람을 내세워서 그 캠프에 드나들게 하면서 그 사람 뭐다고 얘기를 하면서 은근히 협박을 하고 위협을 주고’라고 하소연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구태정치가 아직도 횡행하고 있고 그런 정치 시스템이 온전하다”며 “권위주의 정치의 산물이고 유물”이라고 개탄했다. 또 “이것을 청산할 의지 없이 어떻게 나라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한나라당 치명적 독소 될 수 있다” 주장
박 전 대표 캠프의 한선교 대변인은“요즘 들어 공천을 미끼로 회유하고 줄 세우기하고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 금품을 살포한다는 소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며“이것은 한나라당에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대변인은 “정당이 부정부패하면 나라를 운영해도 부정부패할 수밖에 없다”며 “지도자도 마찬가지”라고 꼬집어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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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먼저해놓고~
적반하장도 이정도면 심하지요~~~
명박님은 양반이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