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il 수익왕" 상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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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 수익왕" 상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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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사 최철원 부장 상금 전액 성금으로 기탁

^^^▲ 최철원 부장^^^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사(지사장 양현욱) 경영관리팀 최철원 부장(60세)은 “2006년도 Korail 수익왕”으로 선발되어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3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한국복지재단에 기탁하였다.

최철원 부장은 "상금이 철도경영정상화에 대한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 최고경영자의 의지의 표현이므로, CEO의 뜻을 받들고, Korail 윤리헌장을 적극 실천하여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이 희망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사에서는 2006년에도 “러브-펀드”를 조성하여 23회에 걸쳐 2,200만원 상당의 사회봉사활동을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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