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이동우)는 28일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전, 여성불안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여름 해변을 만들기 위해 송지호 등 주요 해변의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을 일제 점검했다.
고성경찰서는 성범죄 예방 등 여름철 해변에 특화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월 말부터 16일간 송지호 해변에 여름파출소를 운영하며, 주요 해변을 탄력순찰지로 지정하여 집중 순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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