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시간으로 취업희망을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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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시간으로 취업희망을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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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내용이 자신에 대한 확신과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도록 구성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집단상담프로그램인 취업희망프로그램을 “시립 은평의 마을” 입소자중 직업재활의지가 있는 부랑인을 대상으로 3월6일부터 3월9일까지(4일간) 실시하였다.

취업희망프로그램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 3일·하루 6시간씩 총 18시간, 매회 8~10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기이해를 통한 자신감 향상, 사회적응력 증진 및 진로계획 등 다양하고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취업희망프로그램 수료자 Y씨(남, 49세)는 “3일간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나간 시간을 묻고 사회를 살아가는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취업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하였고, P씨(남, 47세)는 “프로그램 내용이 자신에 대한 확신과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사회에 나갔을 때 부딪치게 되는 어떤 어려움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취업희망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고,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전화 2004-7938)로 문의·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정순호 소장은 ″취업희망프로그램이 우리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취약계층에게 취업에 관한 구체적 정보와 기술을 탐색할 수 있게 도와 근로의욕을 증진시키고 취업에 대한 동기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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