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시장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개회식 시간을 조정했다고 하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그렇다면 참으로 창피한 일이다.
서울시의회가 대선주자에 줄 서기위해 관례적인 개회시간을 바꿨다면 참으로 창피스런 일이이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서울 시의회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 줄서기가 하루 이틀에 걸친 일은 아니나, 이명박 전 시장측에서 조직적 동원을 하려 한 것은 아닌지 밝혀야 한다.
어떻든 시의회에 먹칠을 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2007년 3월 1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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