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박사에게 힘찬 성원 박수! 대선주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필히 검증을 해야 한다 미 검증은 놈현 하나로 족함. 장관 총리도 국회 청문회를 열어 검증을 필 하는데 국가 통수권자에 흉악무도한 전과자도 좋다면 그 당은 문을 닫아야. 무 검증 아무나 좋다면 꼴통 정일 인들 어띠야
국민들은 국민을 위한 정책대결을 원하는 것이지, 신변잡기에 대한 것에는 관심이 없다. 지금의 행태는 누가 덜 잘못했는가에 집중이 되어있는 느낌을 금할 길 없다. 대선주자들이 정책에 대한 제시가 아니라 상대방 험집내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지 않는가? 제대로 된 정책하나 개발할 능력이 없으면서 어찌 국민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겠는가? 국민이 바라는 바는 똥튀기며 싸우는 구질구질한 상대방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주자들이 국민을 위해 무었을 할 수 있는지 합리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능력이 없다면 국민을 우롱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는 개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