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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애국 정당을 표방하는 ‘시스템21(창당준비위원장 지만원)’ 서울특별시당 초대 신임 위원장에 언론인 출신 손상윤 위원장이 선출됐다.
‘시스템21(가칭)’은 8일 오후 서울 방배웨딩문화관에서 정계 밎 학계 인사와 보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21 서울특별시당' 창당대회를 갖고 교수 출신 언론인 손상윤 발기인을 서울특별시당 대표로 선출했다.
손 위원장의 선출은 당일 김동식 발기인의 추대와 이창우, 이기문, 장희준, 김윤규, 조대제 발기인의 동의 재청에 따라 26명 발기인 대표(대의원)들의 만장일치 추대 형태로 이뤄졌다.
신임 손상윤 위원장은 당선 수락연설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은 지성인이 없는 나라가 됐다"며 "나라가 적화통일의 직전에 와 있는데도 어느 누구하나 책임지려는 사람이 없다"고 강조하고 "적화통일의 위기에서 지난 10년간 외롭게 투쟁한 지만원 박사께 경의를 표한다" 며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요청했다.
손 위원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조국 근대화의 주역인 어른들과 함께 적화통일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시스템21’에 동참했다" 며, "조국의 부름을 받고 군에 입대하는 심정으로 '시스템21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을 수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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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 박사 '격려사' 시스템21(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인 지만원 박사가 서울특별시당 창당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인 지만원 박사는 이날 격려사에서 "나 자신도 중앙당이 창당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며, "다만 이 길만이 금년도에 좌익 대통령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고, 한나라당까지 좌익으로 끌려가는 것을 예방 하기 위한 최선의 길이 였다" 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전직 군 관계자는 "보수 정당에서 40대 당 위원장이 선출된 것 자체가 희망적이다" 며 " 대학 교수 출신 언론인으로서의 신선한 돌풍이 기대된다" 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울특별시당 창당대회는 오는 3월 27일 치러지는 중앙당 창당대회를 앞두고 열려, 최근 분열이 가속화 되고 있는 되고 있는 여권의 정계개편에 반대급부적으로 정통보수에 대한 선명한 국가관을 주장하는 야권 재도약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21당은 3월 27일 중앙당 창당대회때 당명을 시스템미래당(약칭 미래당)으로 당명을 변경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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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21 '서울특별시당' 임원들 신임 손상윤 위원장의 지명으로 선출된 서울시당 임원들이 내.외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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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바로 세우는 일에 동분서주 빠른 정보 감사히 잘 봤습니다.
변덕스런 일기에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