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일꾼 서천군 최성순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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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일꾼 서천군 최성순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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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재무과 성실 일꾼 지역세수 일조

전국적으로 공무원 조직의 대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지방자치 재정이 약한 서천군에서는 성실한 근무자세로 지역 재정에 기여하는 공무원이 있다.

서천군 재무과에 근무하는 최성순(29년 공직) 세정담당공무원이 2006년 지방 세정업무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오늘의 영광이 오기 까지 최 담당은 경기침체 및 지역세의 약화로 인해 열악한 징수환경 속에서도 납부홍보 강화, 세원 발굴, 과세자료 정비 등 세수를 확보키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하여 2005년엔 당초 징수 목표액인 213억여 원을 22.5%나 초과한 261억여 원을 징수하는 기록을 세워 당해 서천군이 2년 연속 충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으며, 체납비중이 높은 자동차 관련 세수확보를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 주력한 결과 체납액 1억3천4백만 원에 해당하는 차량 888대의 번호판을 영치키도 했다.

특히 지방세 자동이체, 인터넷지로납부,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 등 납세자의 편리한 납부를 돕는 시책을 적극 도입했다. 또한 서천군 세무공무원 친목모임인 세우회의 홈페이지(http://easytax.or.kr)를 활용해 지방세 상담, 민원서식 다운로드 등의 납세편의를 제공하는 등 정보화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납세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오늘의 영광이 함께 하였으며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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