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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의혹 검증에 시달리고 있는 대권후보 이명박 전 시장^^^ | ||
김 씨는 "내가 단기필마로 이 전 시장과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것은 진실이라는 백그라운드와 국민적 여망이 있기 때문"이라며 진실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권영옥씨의 반박과 관련해선 "권씨 자신이 '권영옥판 이명박 리포트' 집필을 준비했던 사람인데, 하루 아침에 말을 바꿨다"고 비판했다.
'이명박, 봐주기식 검증결과 예상'주장
'이명박 전 시장 측으로부터 위증교사 대가로 1억 여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던 김유찬 전 비서관이 한나라당 후보검증소위 활동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
김유찬은 7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당 후보검증위에서 발표예정인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자신의 법정위증교사 및 살해협박 등 문제제기에 대해 이명박 봐주기식 면죄부성 검증결과가 예상되고 있어 후보검증위활동에 대단히 실망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법증위증교사 전 과정이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흔적을 남기지 않고 진행되었으므로 그 물증을 남기질 않아 김유찬 전 비서관측에 의한 입증이 어렵다손 치더라도 법정위증교사의 광범위한 개연성과 정황증거 등 한나라당 검증위가 의욕을 가지고 실체적 진실을 검증하면 얼마든지 밝혀낼 수 있을 터인데 서울중앙지검 검사 1명만도 못한 허술한 검증으로 국민적 의혹만 증폭시켰다"고 비난 했다.
또한 김 씨는 "지난 6일 '후보검증소위'에 출석, 이사철 대변인으로부터 '자신들은 수사권이 없어 실체적 진실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하소연을 하는 것을 들었다"며 "이는 검증위 스스로 자신들의 검증능력에 한계를 인정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유찬 또 공격,'면죄부성 검증 하나마나'
그는 "검증위측이 이명박 전 시장측의 상암동 137층 초고층빌딩 건립사업방해 부분에 대해서도 이미 객관적이고도 충분한 자료제시를 통해 문제제기에 대한 입증을 하였음에도 불구 이 전 시장의 편에 서있는 서울시 관계자들의 의견만 선택적으로 청취하여 이 전 시장측에 유리하게끔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유찬은 "검증위에 제출한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 국민적인 검증을 호소하겠으며 향후 직접‘이명박 리포트’,'검찰조사과정'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직접 국민들을 상대로 이명박 전 시장의 부도덕성과 대통령후보로서의 흠결을 호소해 나가겠다고 밝혀, 향후 이 전 시장에 대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명박 전 시장으로는 정권교체의 꿈도 꾸지 말라"
한편 김 전 비서관은 "한나라당의 이명박 면죄부성 수준의 검증은 하나마나이며, 이명박 전 시장으로는 정권교체의 꿈도 꾸지 말라"며 "검증위에 제출한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해 국민적인 검증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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