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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이 전 시장과의 지지율 격차에 대해 그는 “이상한 행동을 해서 지지율 올리고 하는 것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며 “지지율 차이가 5%포인트 차이로 됐다든지 하는 결과도 있다.
저희가 하는 조사와 다른 곳 조사가 다르다”고 했다.
박정희대통령 "새마을 운동으로 경제 살린 분"
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 초청 특강에서 "경제학자도 아니고 경제운영도 안해 봤는데 경제를 살릴 수 있냐고 하는 분들은 돌아가신 아버지, 대처 총리, 레이건에 대해서도 경제 뭘 아냐고 경제 살리느냐고 할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 "국민 80%가 안보를 튼튼하게 한 분으로 새마을 운동으로 경제 살린 분으로 평가하고 있다"면서 "아버지 옆에서 경제 살리기 위해 어떤 고심했는지를 보면서 자라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세계적으로 여성 지도자가 많은 나라일수록 부패지수가 떨어지고 국가가 청렴하고 경쟁력이 높다"면서 "여성대통령이라면 그 자체가 엄청난 변화"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여성 대통령이라는 자체가 엄청난 변화인데, 역동적인 우리나라에서 다른 나라보다 빨리 여성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7% 성장 공약에 대해 “학계와 정부·여당에서 반대 의견이 많은데, 이런 것이야말로 패배주의”라고 반박했다.
국가 경영, "여성 남성 리더십 따질 필요없다"
그는 "우리 국민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민족"이라며 "역동적 나라에서 다른 어느 나라보다 훨씬 빨리 여성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국가를 한 번 경영해 보겠다, 지도자로서 뜻을 펴보겠다고 할 때 여성으로서의 리더십, 남성 리더십을 따질 수는 없지만 부정부패 문제라든지 깨끗한 정치 원칙을 지키는 정치, 소매 걷어붙이고 싸움부터 하는 것이 아닌 조화롭게 화합하는 문제는 여성이 더 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 전 대표는 당내 경선 문제와 관련 "국민들이 경선불복, 분열을 걱정하시는데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면서 "만의 하나 그런 일이 생긴다면 스스로 본인 스스로가 나는 나라를 한 나라를 이끌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 증명하는 것이니 국민이 인정 안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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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사욕만 채울줄아는 부패와 무능에 빠져있는 현 남성정치인들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은 신물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시는 박근혜님이야말로
남성정치인 100 명을 갖다놓아도 비교가 안됩니다...
박근혜대통령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