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일자리 대폭 늘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숙인 일자리 대폭 늘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공사 현장 등 134개소에 노숙인 670명 참여

^^^▲ 서울시 일자리갖기사업 파견근로자 교육현장투입전 안전 및 주의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장소:무세군영등포교회)
ⓒ 서울특별시^^^
노숙인 일자리가 대폭 늘어나 노숙인들에게 재활 의지를 복돌우고 있다. 서울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 『2007 노숙인 일자리 갖기 사업』을 3월 5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근로능력과 자립의지가 있는 노숙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기반을 확보한 노숙인들의 사회복귀를 유도한다.

노숙인에게 제공하는 일자리는 건설현장 일자리 300개 등 총 670개의 일자리로서 사전에 실시한 건강검진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참여를 신청한 모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일자리 갖기 사업은 2007. 3. 5 ~ 12. 31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근로능력이 있는 노숙인이 배치되는 건설현장 이외에도 다소 근로능력이 떨어지는 자는 공원,녹지,하천 청소 등 단순근로 위주의 일자리도 마련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