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역 송일국 나주명예시민증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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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역 송일국 나주명예시민증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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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감사도 나 싫으면 그만인데

^^^▲ 드라마 주몽에서 소서노 역할을 맡고 있는 한혜진과 주몽역을 맡고 있는 송일국^^^
주몽 송일국 명예시민증 거부를 지켜보며 거액의 지방비를 투입, 삼한지 테마파크(주몽 촬영세트장)를 조성한 전남 나주시(신정훈)는 mbc 드라마 주몽의 출연진인 송일국과 소서노역의 한혜진, 연출자 이주환씨가 지역의 이미지와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는 이유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며 방송과 지역 언론들이 대대적인 홍보작전에 나섰으나 주몽(송일국)의 명예시민증 거절로 고작 3일만에 한편의 코미디극을 연출했다.

시 당국이 밝힌 송일국의 거절 이유는 경남 통영시로부터 이미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3월말쯤 또 한곳의 자치단체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기로 약속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라 한다.

시민의 한사람으로 나주시장에게 묻는다. ‘평양감사도 자신이 싫으면 그만’이요 ‘내것 주고 뺨 맞는 격’인 시 당국의 졸속행정(명예시민증거부)에 9만 시민들의 명예와 자존심은 어이 하려는가?

또한 거절당한 명예시민증 수여 의미를 드라마 주몽이‘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준 공로’라 했다.

지난 한해 주몽세트장 건립에 투입액은 115억원에 이르고 지난해 8월 삼한지 테마파크 민간위탁 운영에 따라 6개월간 세트장 수입실적은 입장료 수입 9억 5천여만원과 식음료와 기념품 판매 수입 1억 8천여만원등 총액 11억 2천여만원으로 인건비와 관리비 명목으로 사용되고 겨우 6개월동안 수익 정산금은 겨우 9천 1백만원으로 시의회에 밝혔다.

전국 60여 시지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하위의 제정자립도의 불명예를 안고있는 나주시가 시민혈세 115억원을 투자한 주몽세트장을 두고 출연진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안겨준 공로’를 인정,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다 거절당한 촌극 한 토막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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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22 21:36:08
    .김좌진장군이 공산당원에게 암살당함 ...../ 1930년..?

    아름 2007-03-06 00:12:08
    송일국의 옹졸한 맘이 애청자에게 상처를 주었다.
    다른 두곳에서 받는다면 거절할 사유가 옹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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