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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주몽에서 소서노 역할을 맡고 있는 한혜진과 주몽역을 맡고 있는 송일국^^^ | ||
시 당국이 밝힌 송일국의 거절 이유는 경남 통영시로부터 이미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3월말쯤 또 한곳의 자치단체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기로 약속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라 한다.
시민의 한사람으로 나주시장에게 묻는다. ‘평양감사도 자신이 싫으면 그만’이요 ‘내것 주고 뺨 맞는 격’인 시 당국의 졸속행정(명예시민증거부)에 9만 시민들의 명예와 자존심은 어이 하려는가?
또한 거절당한 명예시민증 수여 의미를 드라마 주몽이‘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준 공로’라 했다.
지난 한해 주몽세트장 건립에 투입액은 115억원에 이르고 지난해 8월 삼한지 테마파크 민간위탁 운영에 따라 6개월간 세트장 수입실적은 입장료 수입 9억 5천여만원과 식음료와 기념품 판매 수입 1억 8천여만원등 총액 11억 2천여만원으로 인건비와 관리비 명목으로 사용되고 겨우 6개월동안 수익 정산금은 겨우 9천 1백만원으로 시의회에 밝혔다.
전국 60여 시지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하위의 제정자립도의 불명예를 안고있는 나주시가 시민혈세 115억원을 투자한 주몽세트장을 두고 출연진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안겨준 공로’를 인정,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다 거절당한 촌극 한 토막을 지켜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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