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2억 명의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협정(AfCFTA)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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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2억 명의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협정(AfCFTA)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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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연합(AU)회원국 55개국 참여하면 세계 유수의 FTA가능성
- 5월 30일 비준 국 22개국 이상으로 발효
- 인구 12억 명에 경제규모 3070조 원 규모
물품 관세 90%를 철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국 전체 인구는 12억 명에 이르며, 경제 규모는 2조 6천억 달러(약 3,070조 원)이다. AU회원국 55개국 모두가 참여하게 되면 세계 유수의 자유무역협정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물품 관세 90%를 철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국 전체 인구는 12억 명에 이르며, 경제 규모는 2조 6천억 달러(약 3,070조 원)이다. AU회원국 55개국 모두가 참여하게 되면 세계 유수의 자유무역협정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아프리카 각국 관세 감축 및 철폐 등과 교역액의 증가를 목표로 하는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협정(AfCFTA=African Continental Free Trade Area)이 지난 530일 발효됐다.

아프리카연합(AU) 회원국 55개국 가운데 이집트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발효에 필요한 22개국 이상이 비준을 마쳤기 때문에 이날 협정이 발효됐다.

협정 발효는 지난해 3월에 열린 아프리카연합(AU)특별 정상회의에서 44개국이 합의한 결과이다.

물품 관세 90%를 철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국 전체 인구는 12억 명에 이르며, 경제 규모는 26천억 달러(3,070조 원)이다.

AU회원국 55개국 모두가 참여하게 되면 세계 유수의 자유무역협정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기준 비준국이 24개국에 머물고 있다.

아프리카 역내 최대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나이지리아는 국내 산업 보호 등을 이유로 불참 입장을 견지하고 참여를 미루고 있다. 또 회원국들 간의 향후 협상도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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