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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삼광사 찾은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이날 부산에 도착한 박 전 대표는 곧바로 삼광사 '점등법회'를 찾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경로복지회 및 부산.경남지역 미용사회, 당 소속 기초의원 및 당 관계자 등과 잇달아 간담회를 갖고 폭넓은 지역기반 다지기에 주력했다.
'잘 사는 나라 되도록 서원(誓願) 담은 등불 밝히겠다'
박 전 대표는 삼광사 방문에서 "오늘 날씨가 궂어서 안타깝지만, 부처님께서는 '형상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셨다"면서 "저 구름 뒤에 가려있는 둥근 달을 마음의 눈으로 보시면 좋겠다. 사실 달 자체의 모양은 언제나 둥글고, 어디서 누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저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활짝 펴서 국민 모두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가 되도록 서원(誓願)을 담은 등불 하나를 밝히겠다"며 '불심잡기'에 나섰다.
그는 이어 경로병원인 한국경로복지회를 찾은 자리에서는 "30 년전 이곳에 야간무료의원을 개원할 때, 의료장비와 수술장비, 구급차를 보냈던 기억이 난다"면서 "정부가 앞장서 어르신들의 삶을 챙겨야 하며, 저 역시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부산.경남 지역 미용사회와 간담회에서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거론하며 "저도 연초에 헤어스타일을 한 번 바꾼 것만으로 뉴스가 되기도 했다"면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계속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산업이 바로 문화, 서비스 산업이다."며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산업이 문화·서비스 산업"이라며 "비달사순 같은 헤어디자이너가 탄생하면 얼마나 큰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겠느냐"고 격려했습니다.
'사심없는 마음으로 나라를 살려낼 수 있다'
박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한나라당이 없어졌을 위기에 처했을 때, 사심없는 마음으로 국민과 약속을 지키겠다는 자세로 당을 살렸다"면서 "그렇게 사심없는 마음으로 우리나라를 살려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해운대에서 열리는 달맞이 축제에 참석한 뒤 비행기편으로 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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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대통령이 되셔야만 합니다..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서 당신을 보호하고 지켜주실것입니다.
박근혜대통령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