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소원성취'달맞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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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소원성취'달맞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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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지지기반 다지기, 부.울.경 방문 계획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대선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가 그간 잠행을 멈추고 오는 4일 부산을 찾는 것을 시작으로 14, 15일 양일간 경남지역 방문에 이어 16일에 울산을 방문한다.

박 전 대표는 앞서 정월 대보름인 4일에는 천태종의 제2의 사찰로 불리는 부산 삼광사를 방문할 계획이다.

삼광사는 만 여명이 동시에 입장해 대법회, 문화행사를 봉행할 수 있는 지관전으로 유명하다.

이정현 공보특보는 "박 전 대표는 전에 범어사에도 갔고 직지사도 방문했다"며 "요청이 오면 일정에 반영하는 것이지 특별한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는 대보름 달맞이 '한 해의 소원'을 비는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부산지역에 공을 들이기 위한 조치지만 개인적으로도 ´소원성취´에 대한 의미가 있다는 것이 측근 관계자의 전언이다.

박 전 대표는 4일 오후 연제구의 한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 방문하는 연제구의 한 치매노인들을 위한 노인종합복지관의 방문은 30여년 전 레이디퍼스트를 대행하던 시절 개원 테잎을 끊었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어 박 전 대표는 해운대 달맞이 행사에 참여, 2시간가량 머물면서 시민들과 최대한의 스킨십을 가진다는 계획이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행사에 한복을 입고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공 들이기 강도´를 짐작할 수 있다.

경남 마산과 진주, 울산 등 2박 3일 예정 계획

박 전 대표는 오는 14~16일에는 경남 마산과 진주, 울산 등을 찾는다. 세부일정은 정확히 확정되지 않았지만 3·15의거를 맞아 마산을 방문하고 진주 국립암센터 개관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방행사에 1박을 하지 않았던 점을 감안, 2박 3일 방문은 캠프내 조차 '이례적'으로 보고있다.

이번 부산·울산·경남지역 방문은 검증 논란 이후 지지율이 다소 빠졌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의거 이번 기회에 확실한 지지기반을 다져놓기 위해 부.울.경 지역을 방문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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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사랑 2007-03-06 06:20:31
    박근혜 대통령 탄생을 도와달라구 열심히 빌었습니다...
    박근혜대통령 화이팅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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