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3월엔 백제역사의 유혹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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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고도 부여!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3월의 가볼만한 곳’ 선정

^^^▲ 부여 궁남지^^^
섬세한 역사가 함께하는 백제의 고도 부여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3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됐다.

이달의 가볼만한 곳 추천은 한국관광공사에서 한국의 특징 있는 관광지를 매월 추천 소개하며, 국내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국내관광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이다.

추천 이달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되면 국내 주요 일간지에 홍보되는 특전을 누릴 수 있으며 다양하고 많은 관광객의 부여방문을 기대할 수 있어 부여군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부여의 가볼만한 곳으로는 지난해 4월 개관한 백제역사재현단지 내 백제역사문화관을 중심으로 국립부여박물관, 정림사지박물관 등을 포함한 문화유적 관광지를 테마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백제역사문화관은 700년 백제역사를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한성·웅진, 사비백제 시대를 총망라한 문화재와 영상물을 21세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현·복원시킨 곳으로 방문한 이의 감동을 자아낸다.

살아있는 박물관의 시작 정림사지박물관은 정림사지와 5층 석탑을 모티브로 백제불교의 전파·발전과정을 전시하고 있으며 바로 옆에 정림사지가 그대로 보존돼 있어 학습과 문화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 백마강^^^
이외에도 매년 7월 서동연꽃축제가 열리는 궁남지와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성, 능산리 고분군, 서동요 테마파크, 10만여 평의 구드래 잔디 광장, 조각공원 등과 연계 알찬 부여 관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구드래 광장에서는 풍성한 축제와 스포츠 경기가 예약된 상태이다.

관광 공사의 ‘3월의 가볼만한 곳’ 에서는 부여 외에 목포와 강원도 영월, 제주도 이색박물관이 3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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