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회 3.1절 전야제 및 영해 3.1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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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3.1절 전야제 및 영해 3.1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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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횃불봉송,시가지행렬및 진혼풀이

^^^▲ 김병목 영덕군수 송원극 애향동지회장 횃불 높이들어
ⓒ 이화자^^^
영해 애향동지회[회장 송원국]는 2월28일 영해면 로타리에서 3.1절 전야제 행사와 3월1일 영해 3.1절 문화제 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날 식전행사에는 무료시식코너및 풍물놀이 가족걷기대회 민속놀이 청소년장기자랑및 주부가요열창과 오후 7시정각 횃불봉송행사와 시가지 행열을 하였다.

이행사에 참석한 김병목 영덕군수 이희범 경주보훈지청장 권오섭 영덕군의회의장 군의원 출향인 각사회단체등 약500여명이 참석 하였다.

^^^▲ 이희범 경주보훈지청장 송원극 애향동지회장
ⓒ 이화자^^^
특히 3.1 문화제 행사는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하는 행사로 영해면에서 가장 큰행사를 통하여, 선혈들이 흘린 붉은 피위에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국가의 중요성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도 다시는 이와같은 ‘수난의 역사’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되며, 전야제에 참석한 많은 주민들은 박정희전대통령 시절이 그립다는 말들을 많이 했으며, 일반 서민들이 살아가기에는 너무 고달프다는 심정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 일부에서는 지방자치제 반드시 좋은것만 아니다. 지방의회가 생기고부터 주민간의 갈등과 기득권및 사회단체 힘만 커져서, 없는 서민들은 그야말로 살아가기 힘들고, 앞으로 더 힘들지 않겠느냐?라는 주장하기도 했다.

^^^▲ 만세삼창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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