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기반구축 지원 대상 6개 조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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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기반구축 지원 대상 6개 조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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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억원을 투입, 전자거래 시스템 구축

중소기업청(廳長: 柳昌茂)은 결속력 있는 동종 중소기업간 전자거래 활성화, 정보교류 등을 목적으로 하는 조합 정보화 기반구축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6개 조합(연합회)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조합은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원사 : 3,857사), 한국출판협동조합(687사),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578사), 한국 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457사),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152사), 한국김치·절임 식품공업협동조합(152사) 등 6개 조합 컨소시엄이다.

중소기업청은 각 조합 컨소시엄 당 최고 4.5억원 범위 내에서 총 사업비의 80%까지 시스템 개발비와 교육비를 지원하게 되며, 시스템 구축(6∼12월) 후에는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이 주기적인 운영점검과 이용 활성화를 지원하여 타 업종 정보화 기반구축의 벤치마킹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2001년에는 전선조합, 소방기구조합, 기계연합회 등 3개 조합, 지난해에는 조명조합, 장류조합, 염색연합회, 공예연합회, 철망조합 등 5개 조합을 대상으로 정보화 기반구축이 이루어, 현재 완료된 이들 8개 조합의 운영실적(전자상거래)은 총 1,749건에 630억원으로 나타나고 있는 등 운영이 크게 활성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선정된 조합은 신청 접수된 13개 조합에 대하여 1차 서류심사, 학계·연구소 등 전문가 7인의 2차 평가위원회의 평가와 3차 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되었다.

평가기준으로 매칭펀드 비율, 설문조사 여부 등 형식적요건과 함께 업종적합성, 기술능력, 운영계획,교육능력 등을 중점으로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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